능력 있는 사람들(출18:1-27)
이스라엘 백성들이 르비딤에 당도했을 때 마실 물이 없자 불평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지팡이를 들어 반석을 치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생수가 쏟아져 나왔죠. 그때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시험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그 르비딤에서 에서의 후손인 아말렉과 치른 전투에서 승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모세는 그때 형 아론과 갈렙의 아들 훌과 함께 시내산에 올라가 손을 들고 기도했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사들은 아말렉과 싸우도록 했습니다. 그만큼 각자 맡은 역할에 성실을 다하도록 했는데, 그렇다라도 전쟁의 승리는 군사들의 힘과 무기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게 하는 전쟁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이후에 일어난 일을 보여줍니다. 본문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