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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음악대학 백기현 교수가 있습니다.
그 분은 성악가이면서 오페라 단장입니다.
1998년도에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해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끼친 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2살 때 높은 데서 떨어져서 척추를 다쳤고 곱사등이 된 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열등감 속에서 세상을 한탄하며 살았겠습니까?
늘 자기 등을 사람들이 볼까 봐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했고 숨어있기를 좋아했고 소극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가 고등학교 때 예수님을 믿었지만 그 열등감을 떨쳐버릴 순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하나님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악을 전공해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7살엔 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사이에 ‘이순신’ 오페라 공연을 했는데 너무나 잘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까지 가서 공연을 하는데 도리어 13억의 빚을 지고 낙심에 빠졌습니다.
그때 목숨을 끊으려고 주변정리를 하는데 2005년 2월 4일에 아내가 부흥회 간다고 해서 같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나이 55살 때였죠.
그런데 그 부흥회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찾아와주셨고 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무언가 툭 터져버린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성령님의 음성도 듣게 되었습니다.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의 굽은 등을 폈다”
그때부터 그의 몸은 불같은 성령님에 이끌려 비틀대는 현상이 계속됐고 5일간 성령님이 더 뜨겁게 그분의 등을 만졌습니다.
새벽 6시 눈물 콧물 땀으로 범벅이 된 옷을 벗고 거울 앞에 서서 보니 그의 굽은 등이 완전히 펴진 걸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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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무엇을 깨닫게 된 것입니까?
2살 때 높은 데서 떨어져서 척추를 다쳤고 곱사등이 된 그분의 인생은 누가봐도 쓸모 없는 떨기나무 같은 인생이지 않았겠습니까?
누가 봐도 가시 같고 잡초 같은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런 인생에게도 찾아와 성령의 불로 치료하시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같은 내 인생에도, 잡초 같은 내 인생에도 친히 찾아와 만져주시고 새롭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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