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딤전1:3-20)
바울이 1차, 2차, 그리고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가이사랴에 구금된지, 2년이 되어 그의 나이 60세, 곧 A.D.60년에 로마의 셋집에 가택연금상태에 처했죠. 그때 그 집에 찾아 온 손님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동시에 옥중서신으로 알려진 네 개의 편지 곧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써 보냈습니다. 그때 바울과 함께 한 동역자들이 있었죠. 디모데와 누가는 2차 선교여행 때부터 로마의 가택연금까지 줄곧 함께 한 동역자들이었죠. 그리고 빌립보서를 읽을 때 알게 된 에바브라디도가 바울에게 와서 돕고 있었습니다. 또 골로새서를 읽을 때 알게 된 것은 바나바의 조카 요한 마가도 함께 하고 있었죠. 그리고 골로새교회가 태동된 빌레몬의 집 노예인 오네시모도 바울을 만나 복음을 듣고..